[섬유미술] '서자현' 섬유 조형전을 보고나서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2003.5.28~6.3 일에 인사아트센터에서 열린
'서자현' 섬유 조형전을 관람하고 쓴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미술관을 들어가면서…
2. 미술관을 둘러보면서…
3.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

본문내용

시회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법은 여러 종류의 끈이나 종이를 묶거나 엮고, 꼬는 기법이었다. 인간간의 관계에 필연적으로 함께하는 두가지인 시간과 공간...그로 인해 만들어지는 '인연'. 그 중 시간을 '끈이나 실...길게 잘려진 캔버스 종이' 등으로 표현한 것 같다. 시간의 연속성이나 흐름을 긴 길이를 가지고 있는 재료로 잘 표현되었다고 생각된다. 그리고 공간...! 캔버스에 여백을 남기고, 또는 설치 작품으로써 차지하는 배경이 되는 공간들이, 이 작품의 주제인 '인연'이 생겨나는 공간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런 시간과 공간 위에 잘려진 캔버스 중간 중간을 묶는 방법으로, 우리 인간이 서로 서로 만나게 되는 인연을 나타낸 것이라 생각된다. 흐르는 시간과 공간 속에 서로 만나게 되는 점, 서로 묶임 혹은 꼬임, 잘림, 그리고 다시 풀러졌다가 다시 묶이는...이 모든게 '인연'이란 주제를 잘 나타내고 있었다. 우리가 서로 만났다 헤어지는 것을 반복하듯, 작품도 묶여졌다가 다시 풀어지기를 반복하고 있었다.
*원하는 자료를 검색 해 보세요.
  • [섬유미술사] 윤정희 섬유조형전을 다녀와서 3페이지
    1. 빛을 쫓는 유희, 빛으로서의 치유 '윤정희' 섬유 조형전을 보기 위해 성곡 미술관을 찾았다. 입구에서 먼저 팜플렛을 받아보니 이번 전시회는 바로 우리 학교 선배님의 전시회였다. 우리 과 선배님의 전시회라니...하는 ..
  • [의류] 국제섬유교역전 5페이지
    이번 섬유교역전을 통해서 본 많은 섬유들 중 가장 눈에 띄었던 것은 콩(大豆)과 대나무(竹), 순은, 게의 껍데기 등으로 만든 기능성 섬유들이었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이 발명해낸 콩과 대나무로 만든 섬유는 기존의 석유화학 제품에..
  • 초전 섬유 박물관을 다녀와서 5페이지
    초전 섬유 박물관이란 곳이 남산의 한 언덕에 있다는 얘기를 듣고, 그 섬유박물관에 지금 내가 배우고 있는 퀼트와 여러 나라의 조각보들, 그리고 여러 나라의 퀼트작품들이 수백 여점이 전시되어 있다는 사실을 듣고 매유 놀랐다. 진..
  • 예술의 전당을 다녀와서. 3페이지
    10월 9일 서울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개최하는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 이라는 전시회를 다녀왔다. 서울 울렁증을 가지고 있는 본인으로선 사람 많고, 차 많은 곳을 다녀와야 한다는 큰 부담을 가지고 출발을 하였..
  • [섬유] 섬유전시회 3페이지
    그런데 정말 희한한 것들이 눈에 들어왔다. 빛을 모으는 섬유, 게 껍질로 만든 섬유, 은으로 만든 섬유 등 처음 듣는 재료들로 만든 섬유들이 가득했다. 신소재라 해서 어떠한 것일까 대충 생각을 해보았지만 게 껍질이라니 정말 모..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4. 지식포인트 보유 시 지식포인트가 차감되며
         미보유 시 아이디당 1일 3회만 제공됩니다.
      상세하단 배너
      최근 본 자료더보기
      상세우측 배너
      추천도서
      [섬유미술] '서자현' 섬유 조형전을 보고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