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w이론을 만들자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몇 년 전 한 선전에서 '우리의 것은 좋은 것이여∼'라는 광고 카피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적이 있었다. 그 때는 사실 그 광고카피에 대해서 별 생각이 없었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의 것은 좋은 것이라는 문구에 전혀 의구심이 들지 않았었다는 것이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 선전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는 것은 다들 그 문구에 동의했다는 의미로 해석해 볼 수 있다. 사실, 우리는 우리의 것이 좋은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리고 한국인에게는 한국인만의 특유한 정서와 문화가 있다는 것도 알고 있으리라 생각한다. 하지만 너무 당연해서일까, 우리는 지금까지 사회의 전반에 걸쳐 있는 분야에서 정작 우리의 것을 찾고, 그것을 이어가려는 노력을 그다지 많이 하지 않아 왔다. 우리의 것이 좋은 것이라는 생각을 했으면 이제 '우리의 것'이 무엇인지, 그게 왜 '좋은 것'이 되는지를 고민해야 하는데 그런 노력이 별로 없었던 것이다. '온고지신(溫故知新)', '신토불이(身土不二)',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인 것이다' 이런 말들은 너무나 많이 들어본 얘기일 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왜 정작 한국적인 이론이나 모델을 만들어 내지 못하고 아직도 선진국의 뒤를 쫓고 있는 것일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