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행정] 왕건에게 배우는 디지털 리더쉽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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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의 역사에는 많은 인물과 사건이 있었다. 그 중에서도 지도성 이론을 배우고 있는 우리에게 있어서 주목할 만한 인물이 바로 왕건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다. 후삼국시대는 중국의 춘추전국시대에 견줄만한 혼란의 시기였다. 이런 시기에는 여럿의 지도자가 나타나기 마련이다. 작자는 그들을 'path-finder'라는 말로 비유한다. 이런 혼란한 시기를 평정하고 고려를 세운 사람은 바로 태조 왕건이다. 이것은 그 시대에 여러 리더들 중 왕건이 지닌 리더십은 뭔가 특별한 것이 있었다는 것을 말해주는 증거가 될 수 있다. 왜 많은 인재들이 왕건을 추대했으며, 어떻게 왕건은 그 많은 호족들과 신라인, 백제인 더불어 발해인들 까지 포섭할 수 있었던 것일까. 시대가 급변하고 있는 지금 (저자는 디지털 시대라고 말한다) 여러 다양한 사람들과 조직은 좀 더 강력한 힘을 지닌 리더를 원한다. 이와 발맞춰서 왕건의 리더십 특성을 살펴보는 것은 그것이 설령 이 시대에는 부합할 수 없다 하더라도 새로운 자극 또는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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