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지켜라를 보고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영화 초반부는 관객이 코믹영화를 기대하고 왔다는 것을 다 알고 있다는 듯 코믹적인 요소로 시작한다. 병구(신하균)가 강사장(백윤식)을 찾아가 안드로메다인이 아니냐고 물어보는 장면은 아마 다들 웃음을 터트렸을 것이다. 이영화는 역시 코믹이었어.. 라는 생각을 가지면서.. 이영화는 다른영화에 비해 색다른 카메라 기법을 사용하였다. 물론 감독이 그렇게 말을 해서 알아챈 것 이긴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느낀 감정또한 무시할순 없다. 다른 한국영화나 그 외 헐리웃 영화에서 느낀듯하지만 낯설고 물설은 듯한 느낌은 곳곳에 배어있는 감독의 노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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