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사탕보다 달콤한 재즈

등록일 2003.06.09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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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프로그램은 1부와 2부로 나뉘어서 진행했는데 정말 나의 가슴속에 찡하게 남은 연주곡은 우리가 CF에서 익숙했던 My Way란 곡이였다. 한국 심포니 서울 팝스 오케스트라 지휘자 겸 리더 Oleg Koutsenko 가 섹스폰으로 처음을 장식했는데 그 음악의 깊이를 한층 더 해주면서 가슴을 찡하게 울리도록 연주를 하였다. 그 밖에도 정말 우리가 TV에서나 라디오에서 들을수 있었던 재즈들을 들을 수 있어서 재즈라는 장르에 접할 수 있는 많은 기회가 생겨 기분이 좋았다.
첫번째 우리에게 다가왔던 Tea for two 라는 곡은 멜로디가 귀에 익숙했던 곡으로 달콤한 사랑의 향기가 실려있는 곡이였고 재즈라는 것이 잼있고 밝고 경쾌한 면도 있구나 라는 생각도 갖게 되었다. . 두번째로는 A lover’s Concerto(연인의 협주곡)이란 곡은 영화 ‘접속’에서 삽입되었었고 경쾌하고 따스로운 음악이였다. 이와 같은 연주들은 섹스폰 2명, 트럼본 1명, 트럼펫 1명, 일렉기타, 베이스 기타, 키보드, 드럼 각각 1명씩 총 8명의 연주자들로 연주 되었으며 각각의 악기의 특성들이 너무도 잘 조화되었으며 솔로로 연주를 할때도 그 실력들은 대단한 호응을 얻을 정도로 연주장 분위기를 휩쓸었다. 나도 모르게 많이 접해보지 못했던 재즈가 정말 내 생활에 가깝게 있었으며 귀에 많이 들렸던 곡이 나오면 절로 신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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