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간호학] 수막구균성수막염

등록일 2003.06.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 원인균
2. 감염 및 전파경로
3. 임상증상
4. 진단 및 치료
5. 관리 및 예방
6. 예방접종
7. 전염병 신고

본문내용

Neisseria meningitidis에 의한 급성 감염증이다. 환자나 보균자의 코나 목에서 나온 분비물 혹은 비말감염에 의해서 사람에서 사람으로 전염되며, 잠복기는 2∼10일 이다. 페니실린으로 치료하며, 화학요법을 시작한 뒤 24시간 동안 격리시켜야 한다. 사망률은 항생물질의 발견에 따라 5%이하로 감소되었으며, 유행기간 중 보균자의 출현율이 약 70∼90%로 높다. 1년 내내 환자가 계속 발생하지만 겨울과 봄에 발생하는 예가 비교적 많고, 옛날과 같은 대유행은 없어지고 산발적으로 발생되고 있다.


1. 원인균
나이세리아속의 수막염균은 직경 1㎛이하의 그람음성인 신장형 쌍구균이다. 수막염 환자의 척수액의 백혈구에서 많이 나타나며, 협막은 있고, 편모와 아포는 없다. 37℃에서 그리고 10% 이산화탄소가 있는 곳에서 잘 증식하며, 혈액한천배지에서 잘 자란다. 독소는 100℃로 파괴되는 외독소(exotoxin)를 생산한다. 건조, 직사일광에 대해서 쉽게 사멸되며, 50℃에서 10분이면 파괴된다. 협막다당체의 특성에 의하여 A, B, C, D, W-135, X, Y, Z 8개균의 혈철형이 있다. 수막구균은 6∼12개월된 소아 뇌수막염의 주요 원인균 중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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