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원론] 한국과 일본의 경제비교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한국와 일본의 경제성장요인의 공통점
1) 유교적 전통
2) 강력한 중앙집권체제
3) 좁은 국토와 과잉잉구
4) 강한 교육열
5) 해외 지향적 정책
6)상대적 후발성이익의 극대활용
2. 한국과 일본의 경제성장의 차이점
3. 일본의 경제발전 성공요인과 우리나라 비교
4. 한국경제의 문제점

Ⅲ. 결론(대책)
1. 기초과학 투자를 늘려야 한다.
2. 연구개발 투자와 지식축적을 해야한다

본문내용

Ⅰ. 서론
얼마전 세계적인 경영컨설턴트이자 일본의 저명한 경영전략가인 오마에 겐이치가 현재 한국이 추구하는 경제해법에 대해 신랄한 비판을 가한 글을 본적이 있다. 그는 한국에는 6700만 인구 (북한을 포함)를 먹여 살릴 구체적인 산업의 대안이 없다며 한국경제의 앞날을 매우 비관적으로 평가하고 있었다. 게다가 교수님의 강의에서 우리나라 경제가 일본에 비해 25년이나 뒤진다는 내용을 보고 조금은 한국에 대해서 실망한게 사실이다. 아래에는 오마에 겐이치의 글을 요약한 것이다.
<<....어떻게 보면 한국의 실물경제는 처음부터 그다지 부실하지 않았는지도 모른다. 경제위기를 부른 직접적인 원인은 한국은행의 외화준비고가 부족했기 때문이고 간접적으로는 미국에서 너무 많은 돈을 빌렸기 때문이다. 한국에 채무변제 능력이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던 미국은 한국경제가 붕괴하자마자 IMF 구제 시스템을 가동했다. 그런데 당시 원조는 한국에 돈을 빌려준 미국 은행을 구하기 위한 것이었다. 즉 한국이 IMF에서 지원받은 자금은 미국은행 대출금을 갚는데 쓰였다는 얘기다. 그때 만약 미국은행들이 한국 대출금을 떼였더라면 상당히 위험한 지경까지 갔을 것이다. 이것이 한국 경제위기의 진상이다. 미국의 이익은 여기에 그치지 않았다. 미국 투자은행들은 재벌해체과정에서 돈을 벌었고 프랑스나 영국기업에 한국기업을 팔아 넘기는 과정에서도 돈을 벌었다. 그 결과 한국은 어떻게 됐는가. 재벌기업은 체력이 떨어져 자력갱생이 어려워졌다. 그렇다고 새로운 기업이 육성된 것도 아니다. 일본인과 달리 저축성향이 낮은 한국민은 주가가 오르고 통화가치가 다소 안정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소비를 늘리고 사치품을 사재고 있다. 겉모양만 미국화되고 있을 뿐 근본적인 문제점은 아무것도 해결된 게 없다. 달라진 것은 채무의 소속이 미국은행에서 IMF로 바뀐 것 뿐이다. 그 짐은 결국 국민이 짊어지게 된다. 한국은 한동안 무역에서 흑자를 냈으나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기는 어렵다. 국민생활이 부유해질 때쯤이면 국가가 경쟁력을 잃도록 고안된 장치가 한국의 경제구조 내부에 내장돼 있기 때문이다. 한국이 만드는 제품이나 수출하고 있는 상품의 99%는 일본과 동일한 것이다. 따라서 해외시장에 나가면 서로 부딪친다. 조선 철강 자동차 가전제품에 이르기까지 한국은 완전히 `작은 일본'이다. 따라서 엔화 약세가 되면 한국은 경쟁력이 떨어져 수출이 안 된다.

참고 자료

. 송대희(KDI 국민경제교육연구소장) 논문
. 과학기술정책 연구원 신태영씨 논문
. 매일 경제신문
. 일본경제의 저력의 이것이다(서울 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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