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초자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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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기초자(HEG:Hankuk Electric Glass) "현재의 경쟁력으로 볼 때 도저히 살아남을 수 없다." 세계적 경영컨설팅 회사인 부즈알렌 해밀턴은 1997년 6월 한국전기초자를 이렇게 진단했다. 그러나 서두칠과 한국전기초자 1,600명의 사람들은 단 3년 동안 그들의 기업을 한국기업 100년 만에 전 세계가 주목할 정도로 기업혁신을 이루었다.
부도 위기의 퇴출대상 기업에서 초우량 기업으로 변화 할 수 있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말 대단한 업적을 초짜맨들은 이룬 것이다.
그렇다면 아직도 놀라움과 감동을 잊지 못하고 흥분하게 만드는 초짜맨들이 어떻게 기적 같은 일들을 이뤄낼 수 있었는지 살펴보기로 하자.

서두칠 사장이 추진하려 했던 구조 조정의 방향은 한마디로 모든 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제조의 효율을 혁신적으로 끌어올리는 방식이었다.
첫째, 기계, 설비, 라인의 구조조정이다. 이전까지는 생산된 제품이 따로 반제품 창고로 가서 대기하거나 공정 한가운데 쌓여서 작업속도를 지체시키고, 이에 따른 가외 물류비용부담까지 떠안게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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