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속담과 과학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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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계절에 따라 속담 속의 과학
2.기상에 관한 속담 속의 과학
3.그 외 속담 속의 과학

본문내용

물마시다 체하면 약도 없다.
실제로 0도에서 4도의 차가운 물은 위에 부담을 준다고 한다. 위에서 다른 음식물을 소화하는 데에 지장을 준다는 이야기다. 그러니까 찬물을 벌컥벌컥 마시면 체할 수도 있다는 이야기다. 특히 위가 좋지 않은 사람이 이 정도의 찬물을 빠르게 마시면 위에 스트레스를 더 주어 탈이 나게 되므로 가급적 찬물을 빨리 마시는 것을 피하는 것이 좋다. 우리의 소화기관은 쉬지 않고 일을 하고 있는데 찬물이 들어오면 이 찬물은 소화기관의 운동에너지를 빼앗아 몸과 같은 온도를 만드는 데에 써 버린다. 그러므로 에너지를 빼앗긴 소화기관은 에너지가 보충될 때까지 거의 운동을 할 수 없게 되는 것이다. 따라서 소화 불량, 설사와 같은 소화기 장애가 일어난다는 설명이다. 그러므로 찬물에 체한다는 말은 전적으로 정말인 셈이다.
장마끝물의 참외는 거줘 줘도 안 먹는다.
장마 때는 비가 많이 오기에 과일 맛이 떨어진다. 장마 뒤에 먹는 참외 역시 예외는 아니다. 빗물로 인해서 썩는 참외도 많고, 물이 많아서 참외의 단맛을 느끼기에는 역부족이 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이 단물 빼먹고 껍데기라도 먹으라고 주는 어떤 거래형태에 대해서 따끔하게 하는 말이 바로 이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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