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물관, 견학] 김치박물관에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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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그 옆으로 난 계단을 따라 올라가자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 고려시대, 조선시대로 김치의 역사를 설명하고 있는 사진 자료가 있었다. 우리가 먹는 빨간 김치는 조선시대 이후에나 정착이 되었고 그 이전에는 소금에 절이거나 장에 절이는 방법이 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문론 저장을 위한 것으로 요즘 우리가 먹는 김치와는 약간 다르지만 그 당시에도 김치의 종류가 다양하게 존재했음을 알 수 있었다. 한철에만 나는 채소들을 오래먹기 위해 저장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냈다는 데서 우리 조상의 슬기를 엿볼 수 있었다. 그 옛날에, 과학을 연구 할 수 있는 도구도 없었던 시절에 김치를 고안해냈다는데 감탄이 절로 나오지 않을 수 없었다. 참 위대한 일을 해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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