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솔솔 푸른솔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 영상물은 현장 조사와 취재를 통해 소나무와 인간의 상호 작용 관계를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측면에서 살펴본 다큐멘터리이다.
이 다큐멘터리를 바탕으로 쓴 A+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영상물은 현장 조사와 취재를 통해 소나무와 인간의 상호 작용 관계를 역사적, 문화적, 생태적 측면에서 살펴본 다큐멘터리이다.
먼저 역사적으로 살펴보면 소나무는 질긴 생명력을 가지고 우리민족과 반만년 고락을 같이해왔다. “우리의 삶과 문학을 자신의 나이테 속에......” 라는 말을 보면 우리민족과 오랫동안 같이 어우러져 살아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또 나무로서 유일하게 십장생도에 속해 이것만 봐도 오래 사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소나무를 우리 역사 속에서 살펴보면 정2품의 벼슬을 받은 것도 있다. 정2품송 이라고 하며 1464년 조선조 세조가 속리산 법주사로 행차할 때 타고 있던 가마가 이소나무를 아래 가지가 걸릴까 염려하여 “연 걸린다.” 고 말하자 소나무가 스스로 가지를 번쩍 들어올려 어가를 무사히 통과하게 했다고 한다. 이런 연유로 세조가 이 나무에 정2품을 내린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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