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놀이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⑴탈의 정의
⑵한국탈의 역사
⑶의식용탈
⑷오광대탈
⑸산대놀이탈
⑹사자놀이탈
⑺서낭신제탈

본문내용

탈은 한자로는 면(面), 면구(面具), 가수(假首), 가두(假頭), 가면(假面), 대면(代面, 大面) 등으로 표기한다.
우리말로는 탈, 탈박, 탈바가지, 광대, 초라니라 불려왔으나 현재는 일반적으로 '탈'이라 통칭되고 있으며,얼굴 전체를 가리는 면구(面具) 가면과 머리 전체를 가리는 가두(假頭), 투두(套頭), 가수(假首)로 구별하기도 한다.
탈이란 말은 가면을 뜻할 뿐만 아니라 [탈나다]의 말에서처럼 재앙이나 병을 뜻하기도 한다.
그 예로 음식을 잘못 먹어 배가 아플 때 '배탈'이 났다고 하고, 다친 곳이 덧나도 '탈났다'고 하며 무슨 일이건 잘못되어도 '탈났다'라는 말을 사용한다. 또한 남사당에서는 탈놀이를 '덧뵈기'라고 하는데, 다른 무엇을 하나 쓰고 본다는 의미이다. 가면은 사용하는 것은 재앙이나 병을 가져오는 악신이나 역신을 쫓으려고 할 때는 그보다 더 무섭고 힘이 있는 것을 쓰고 쫓아 버려야 한다는 신앙이 있었다. 이러한 가면은 주변에 가까이 두기를 꺼려했다. 장례식에서 쓴 방상씨는 물론이고, 한 마을의 지킴이로 모셨던 탈들도 마을에서 좀 떨어진 당집에 보관하였다. 수렵생활을 하던 원시인들이 수렵 대상물인 동물에게 접근하기 위한 위장면으로, 뒤에는 살상한 동물의 영혼을 위로하며, 또한 그 주술력을 몸에 지니기 위한 주술적 목적에서 비롯하여 점차 의식용으로 변모. 발전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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