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 조기 교육원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기관을 방문하는 것은 많은 도움이 되지만 많은 곳은 가보지 못했었다.
이번에 방문한 베데스다 조기 교육원은 특수아동을 위한 조기 교육원이다.
한 학기 내내 특수아동에 대해 배웠었지만, 이번 방문이 처음이였고 아이들을 만나는 것도 처음이였다.
조금은 긴장되고, '아이들이 싫어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으로 조심스러운 마음이 들었다.
친구들과 길 물어가며 찾아간 조기 교육원은 조금은 허름한 건물에 위치해 있었다.
이제 까지 방문해 오던 기관을 생각해오다 내가 상상했던거보다 작은 건물과 간단한 구조에 조금은 의외라 생각했다.
원장선생님과의 만남으로 그곳에서의 방문은 시작 되었다.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씀하시며 직업의식을 가지고 책임질 수 있는 사람만이 이 일을 할 수 있다고 하였다. 어떤 일이든지 마음가짐.. 자신의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한 일인가 보다.
우리학교를 졸업하고 이 조기 교육원에서 일 하고 있는 두 명의 선배님을 만났다. 원장 선생님의 칭찬과 함께 말이다.
두 선배님께 궁금했던 점들을 이것저것 물어보았고, 다음에 있을 수업에 구경할 수 있게 해 주었다. 같이 갔던 친구들이 반으로 나뉘어서 수업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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