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사지답사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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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당간지주 ◎

당간지주란 당간을 지탱하기 위하여 당간의 좌·우에 세운기둥, 즉 지주를 말한다. 당간은 당(幢)을 달아 두는 장대인데, 대개는 석재나 철재로 조성되었다. 당(幢)이란 본래 사찰의 문앞에 꽂는 기당(旗幢)의 일종으로서 속칭 괘불(掛佛)이라 하는데, 그 표면에는 불화(佛畵)가 그려져 있으며 사찰에서 기도나 법회 등의 의식이 있을 때만 당간 꼭대기에 달도록 되어 있다. 이러한 당간의 건조는 통일신라시대부터 각 사찰에서 성행되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 당(幢)은 내구성이 없는 것이어서 남아 있을리 없고 당간과 그 지주(支柱)만이 각 사찰의 입구에 원래의 모습대로 현재까지 남아 있는 것이다. 그러나 당간도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붕괴되고 파손되어진 예가 많아지고 대개의 경우는 양지주(兩支柱)만이 현존하여 당시의 상황을 짐작케 할 뿐이다.
미륵사지의 당간지주는 통일신라 전성기에 만들어져 단정하고 세련된 형태를 보이고 있다. 옆면에 돋을 새김이 있는데 이러한 장식을 보이는 것중 가장 오래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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