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미술] 15세기 르네상스시대의 작가들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

목차

1. 마사치오<Masaccio>(1401.12.21~1428)
2. 프라안젤리코 <Fra Angelico>(1400?~1455.2.18)
3. 보티첼리 (Botticelli, Sandro, 1445 ?~1510.5.17)
4. 피에로 델라 프란체스카 . Piero della Francesca .(1410-20 ~ 1492)
5. 도나텔로 (Donatello,1386~1466.12.13)

본문내용

1. 마사치오<Masaccio>(1401.12.21~1428)

이탈리아 초기 르네상스의 화가로 이탈리아 회화사상 지오토 이래의 대화가로 평가되고 있는 그는 27세의 짧은 생애를 로마에서 마쳤으나 미술사상에 이룩한 업적은 매우 크다. 그는 조각가 도나텔로와 가까이 교제하면서 그의 작품으로부터 많은 것을 배웠고, 또 건축가 브루넬레스코로부터 과학적 원근법을 터득하여 기념비적인 장엄한 작품세계를 구축하였다. 이탈리아의 피렌체파(派) 화가. 토스카나 지방의 카스텔 산 조반니 출생. 본명은 구이디(Tommaso di Giovanni di Simone Guidi). 문헌기록은 거의 없으며, 1422년 21세 때 피렌체의 의사·약제사 조합에 화가로 가입하고 24년 다시 산르가 화가조합에 가입했다. 26년 피사의 카르미네성당의 다익제단화(多翼祭壇畵) 제작에 종사하였고, 27년 피렌체에서 살다가 29년 요절했다. 건축에서의 브루넬레스키나 조각에서의 도나텔로와 함께 회화에서의 참다운 르네상스 양식의 창시자로 알려져 있다. 그것은 그의 천재가 15세기 초 피렌체화단을 풍미했던 국제 고딕양식을 청산하고 B.조토의 조형적 전통으로 되돌아가는 동시에 브루넬레스키의 원근법의 원리와 도나텔로의 인체조형의 성과를 섭취하여, 거기에 인간까지도 포함하여 공간과 양체(量體)에서 이루어지는 자연의 참모습을 파악한 시각적 세계를 창조하였기 때문이다. 초기의 《성(聖)안나와 성모자(聖母子)》(1420∼23?)에서부터 앞에서 말한 피사의 다익제단화와 피렌체의 산타마리아노베라성당의 《삼위일체(三位一體)》(27?)를 거쳐서 피렌체의 카르미네성당, 브란카치예배당의 벽화에 이르는 과정이 그것을 말해준다. 로마의 산클레멘테성당의 마솔리노의 벽화에 협력하려 했으나, 거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그 곳에서 요절했다. 초기 이탈리아 르네상스에 있어서 건축과 조각이 이룩한 성과와 비교하자면 회화는 더딘 편이었다. 그러나 마사치오의 등장은 혁신적인 것이었다. 그의 이름은 '서툰 토마스'란 의미를 가진 것인데 27세란 젊은 나이로 요절했음에도 불구하고 마사치오가 르네상스 회화에 끼친 업적은 지대한 것이었다. 즉, 그의 회화는 지오토로부터 발원한 르네상스 회화가 원근법에 의해 통일된 공간을 형성하는 역할을 담당하였다. 그는 섬세한 우아함이 아니라 큼직하고 육중한 인물, 건장하고 모가 진 형상을 표현하고 있다. 피렌체의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의 벽면에 프레스코로 그린 마사치오의 <성모와 성요한이 있는 성삼위일체>는 지오토의 영향을 받았음을 보여주고 있는 한편 도나텔로처럼 의복보다는 육체를 더 중시한 르네상스적 사고방식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