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래난의 성격과 의의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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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811년 평안도 농민전쟁(홍경래의 난)은 1894년 갑오농민전쟁과 함께 19세기 봉건왕조 조선의 2대 농민항쟁이라고 일컬어지고 있다. 그렇다면 홍경래의 난은 어떠한 배경을 가지고 일어났으며 어떠한 성격을 가진 항쟁인지 그리고 어떠한 의의를 가지고 있는지 알아보자.

19세기 평안도 지역은 중국과의 무역 통로로서 상업, 수공업, 광업 등이 가장 일찍 발전한 지역이었다. 그리하여 상민일지라도 견직물 공업, 철제 수공업, 광업 등을 하며 공무역, 밀무역 등으로 부를 축적해 나갈 수 있었다. 그들은 이렇게 축적한 부를 이용하여 관직을 사면서 유력가로 성장할 수 있었다. 그러나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상공업 세력은 군·현 단위에 한정되어 있었고, 일반 농민은 중앙에서 파견된 수령의 수탈에 시달렸다.

참고 자료

한국민중사연구회, 한국민중사2, 풀빛, 1997
전국역사교사모임, 사료로 보는 우리 역사2, 돌베개, 1993
정유민, 테마 한국사, 청년정신,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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