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페라 오델로를 보고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3페이지 |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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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영남 오페라단이 공연한 세익스피어 원작·베르디 작곡의 오텔로는 이야고의 모략으로 인하여 두 주인공인 오텔로와 데스데모나가 죽음으로 이르게 되는 비극적인 작품이다. 베르디의 가장 원숙기에 만들어진 이 오텔로는 대본의 완벽함으로도 유명하며 그 작품의 완성도 또한 뛰어나다. 오텔로는 15세기 말의 지중해의 동부에 있는 키프로스 섬을 그 배경으로 하여 그려진 작품이다.
제 1막에서는 오텔로와 그의 병사들이 터키 함대를 침몰시키고 상륙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오페라를 처음 보는 것이기도 하거니와 첫 장면에서의 많은 사람들이 기도를 하며 노래를 부르는 장면에서 그 웅장함에 조금은 놀랬다. 그리고 이야고와 로데리고가 카시오를 술에 취하게 해서 실수를 하게 만들게 하기 위해 부르는 '건배의 노래'도 인상에 깊었고 1막의 마지막에 오텔로와 데스데모나의 '이젠 밤도 지샜다' 라는 사랑의 이중창은 참 감미롭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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