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서평]슈타이너 학교의 참교육 이야기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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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다른 학교에 다니는 친구가 언젠가 '원이란 정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의 집합이다' 라고 했어요. 말도 안 돼! '원' 은 지구이고, 우정이에요! 사랑이요, 세계요, 인생이라구요!" 책을 손에서 놓으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구절이다. 가장 슈타이너 학교의 교육을 받은 학생다운 표현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슈타이너 학교의 학생들은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몸으로 마음으로 가슴으로 배우고 느끼고 있었던 것이다.
「슈타이너 학교의 참교육 이야기」는 와세다 대학 교수인 고야스 미치코가 자신의 딸 후미를 슈타이너 학교에 보내면서 딸의 학교 생활을 통해 느낀 이 학교의 독특한 교육방법과 사상을 소개한 책이다. 「독일의 자존심 슈타이너 학교」의 후편으로 쓰여진 이 책은 일본의 독일학교로 전학을 갔다가 다시 돌아온 후미의 학교생활을 중심으로 슈타이너의 교육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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