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신문] 독립신문 77,78,79호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전호에는 우리가 육식하는 짐승을 의논하였거니와 오늘은 초목을 먹는 짐승을 의논할터인데 설령 토세를 가지고 말하더라도 무삼 초목을 먹을 때에 글거 먹는 것이라 그런고로 입안을 상고하거드면 이가 아래위로 둘이 있는데 매우 뾰적하여 그 이틈에 무슨 물건이 들어가거드면 글세가 매우 쉬히 되었는지라 또 그뿐 아니라 턱이 나왔다 들어갔다 하게 생긴고로 무삼 물건을 먹을 때 입사귀나 풀이나 저절로 갈려질 밧에 수가 없는지라 그러기에 그 이가 날마다 다라지나 다라지는데로 또 새로기는고로 언제든지 이가 그 길억지데로 잇나니라 무엇 글거 먹는 짐승 종류속에는 우리가 자주 보는 것이 다람쥐라 다람쥐가 재고 빠르기는 원숭이 같고 또 장난하기를 좋아하는데 여름이면 나와 잘 놀다가 겨울이면 도로 저의 집속으로 들어가 겨울내 자고 사나니라 그 외에 글거 먹는 짐승은 쥐 종류니 산쥐, 들쥐, 흰사양쥐, 집에 있는 쥐가 다 이종류 밑에 들어오는 것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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