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주의 단심가와 이방원의 하여가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꽤 괜찮은 자료예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라는 말은 정몽주의 일편단심에 비하자면 무책임한 배신자의 소리로 들릴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정몽주가 [단심가]에서 ‘의리’를 보여주었다면 이방원은 [하여가]에서 ‘융통성’을 보여 주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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