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남신의주유동박시봉방

등록일 2003.06.0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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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작품은 지금까지 알려진 백석의 마지막 작품이다. 백석은 1939년경에 만주로 가서 신경에 살다가 1040년경 잠시 서울을 다녀갔으며 1941년경에는 생계가 어려워 측량서기도 하고 소작인 생활도 하다가 독립과 더불어 신의주에 와서 무직으로 고생을 하고 있었다.
이 시는 그의 이러한 방랑과 궁핍을 반영한 작품이라 할 수 있겠다. 우선 다소 특이한 느낌을 주는 제목의 뜻을 살펴보면 '남신의주' 와 '유동' 은 지명을 뜻하며, '박시봉' 은 화자가 기행지에서 세를 든 주인집 이름에 해당한다. 결국 이 시는 남신의주 유동에 있는 박시봉 이라는 사람의 집에 세들어 사는 화자가 자신의 현재의 심경과 근황을 편지 쓰듯 고백적 형식의 산문체로 적어 내려가는 형식이다.
이 시는 총 32행의 독백체 작품이다. 이 시의 각 행의 주제를 살펴보면, 1행∼8행은 유랑하며 살아가는 쓸쓸한 처지를 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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