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에 동감의 사회학의 적용 가능성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서론
Ⅱ.현대사회의 양상
Ⅲ.현대사회에서 특수도덕의 적용사례와 문제점
Ⅳ.현대사회에서 보편도덕의 필요성
Ⅴ.결론

본문내용

Ⅰ.서론
스미스의 동감의 사회학에 따르면 '보편도덕'은 선한 사회의 기본 조건이며 그 근거는 모든 인간이 자연스레 가지고 있는 '동감'에 있다고 한다. 그가 말하는 기쁨, 슬픔, 고통, 환희, 분노 등과 같은 모든 종류의 열정에 대한 우리의 동포감정이 바로 그것인데 이러한 동감을 중심으로 인간은 서로 반응하는 교섭행위를 함으로써 사회관계를 이루어나가게 된다는 것이다. 반면에 '특수도덕'은 동포의 관점에서 자신을 바라볼 수 있게 하는 인간의 자연스런 동감 능력을 마비시키고 그 결과 도덕 감정 자체를 부패시킨다고 보았다.
나도 스미스의 이러한 입장에 적극 동의한다. (이제 써나가는 내용들은 스미스의 입장에 대한 동의를 바탕으로 한다.) 그렇다면 지금의 우리사회는 보편도덕의 원리가 적용되어지는 선한 사회라고 할 수 있을까? 어떻게 보면 현대사회는 특수도덕의 방향으로 가고 있는 듯 보인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