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겨운 우리 소리를 듣고 나서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악 공연을 보기 위해 처음으로 국립 국악원에 갔다. 처음에 계단을 올라갈 때부터 가슴이 설레였고 기대가 많이 되었다. 계단을 올라가는데 국악 소리가 나길래 어디서 공연을 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여서 역시 국악원이라서 다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티켓을 끊고 시간이 남아서 로비를 둘러보았는데 거기에는 86아시아 경기대회와 88서울 올림픽의 개폐회에 사용된 기념적인 대북인 용고가 있었다. 그리고 장구 연필꽂이, 국악탁상시계, 북 휴지 케이스, 꽹과리 촛대 등의 한국 전통음악 특화상품이라는 것이 있었는데 그것에서 나는 우리의 전통음악이 단지 음악에만 그치지 많고 더욱 발전하고자 하고 생활과 가깝게 하려는 노력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국립국악원에는 국립국악원만의 독특한 점이 있었는데 그것은 바로 근무하시는 모든 분들이 계량한복을 입고 있다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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