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에 대한 우리들의 집단 이기주의

등록일 2003.06.07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눈이 보이는 사람들의 시선을 비판하고 맹인들의 입장에서 글을 작성했으며 웰즈의 맹인국과 강영수 박사님의 저서를 참고했습니다.

목차

1.과연 맹인들이 동정과 연민의 대상인가?

본문내용

눈이 보이는 사람으로선 눈이 보이지 않는 것은 상상할 수도 없는 일일 것이다. 어렸을 때 누구나 눈을 감은 채로 돌아다니는 놀이를 해봤을 것이다. 그 단순한 놀이로 인하여 시각장애인을 알게 되었는지도 모른다. 살아가면서 여러 맹인을 많이 보게 되고, 그들이 활동하는 데 많은 에로사항이 있다는 걸 알 것이다. 그 때부터 우리에게 맹인은 불쌍하다는 인식이 밑바탕으로 깔려있는 지도 모른다. 나는 눈이 보이는 사람은 맹인보다 유리한가?에 대한 견해를 밝히기 전에 눈이 보이는 사람이기에 모든 상황에 대한 전제조건을 생각해봐야 한다고 생각했다. 어떠한 편견없이 물음에 대한 나의 명확한 의견 때문이다.
우선 나는 눈이 보이는 사람은 맹인보다 그다지 유리하지 않다라는 것이다. 다시 말해 맹인이 눈이 보이는 사람보다 더 유리하다라는 것이다. 대부분 사람들은 눈이 보이는 사람이 유리하다라고 당연히 말할 것이다. 앞이 보이지 않는 다면 아무 것도 할 수 없고 불편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것은 개개인의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다르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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