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학] 각종 묘제 (墓制)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고인돌
독무덤
널무덤
돌널무덤
돌덧널무덤
돌무지덧널무덤
돌방무덤
돌무지무덤

본문내용

묘제는 죽은 사람을 장례하기 위해 마련된 무덤양식을 말하는 것으로, 고대부터 오늘에 이 르기까지 다양한 형태가 있어 왔다. 묘제는 청동기시대부터 다양화 되는데 고인돌·돌널무 덤(石棺墓)·독널무덤·널무덤 등이 초기철기까지 이어진다. 초기철기시대는 청동기 무덤이 전통이 계승되지만 소형이 돌덧널무덤과 널무덤 및 이음식돌널무덤 등이 새롭게 출현한다. 원삼국시대는 고인돌·널무덤 등이 자취를 감추고 대신 소형돌덧널무덤· 덧널무덤 등이 만들어진다. 삼국의 묘제는 각국의 외교관계나 사정에 따라 다양한 묘제가 나타나고 있다. 고구려 초기 돌무지무덤이 유행되다가, 4세기 이후부터는 전실과 현실을 갖춘 돌방무덤의 구조가 발달한다. 백제는 고구려와 유사한 돌무지무덤과 돌방무덤이 만들어지며 남조(南朝)와의 교섭을 통해 벽돌무덤의 형태도 보인다. 신라는 초기 돌곽무덤에서 점차 돌무지 덧널무덤이 주류를 이루며 통일이후에는 돌방무덤의 형태가 전국으로 확산된다. 한편 가야는 돌덧널 무덤의 형태가 보편적이었으며, 돌방무덤이 양식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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