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꿈갓은 옛날 피압흔 니야기를 읽고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일제시대 여성이 독립운동가 남편을 두고 겪었던 내용을
책으로 엮은 자서전입니다..
내용은 괜찮을거에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독후감 형식으로 책을 일부 요약했습니다.
이 글의 저자는 1895년 평남 고령출생이면서 어린 나이에 독립운동가 김례진과 결혼한 후, 독립운동가의 아내로 수많은 고초를 겪으며 한평생 모진 눈바람 속에서 살았다. 이 책은 그녀가 겪었던 일대기를 자서전으로 쓴 책으로 일반인들도 쉽게 읽고 또 그 시절의 어려움과 또 암울함을 배울수 있게 기록된 기록서라고도 할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당시 독립운동가들의 어려운 고초와 동립운동가를 말없이 뒤에서 내조한 여인네들의 뼈아픈 심정을 간접적으로나마 느낄 수가 있었다. 고 김도진 여사는 이 자서전을 통해 그 당시의 내용을 진솔하게 썼다. 독자들이 읽기에도 책의 여러부분에서 감히 하기 힘들었던 부분들이 들어있어 그녀의 진솔한 서술을 느낄수 있었다. 저자는 독립운동가의 아내로서 또 여섯자녀의 어머니로서 숱한 고초와 굶주림을 이겨내며 이 시대의 젊은이들이 본받을 만한 어머니상을 보여주었다. 책은 여러 장에서 또 그안에서 하위의 장으로 나뉘어 서술되어 있다. 하나의 장을 읽을 때 마다 여사의 고난과 어려웠던 시절을 읽을수 있었다. 이 책의 내용을 간단히 요약해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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