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체 게바라 평전>을 읽고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1.요약
2.감상

본문내용

게바라는 1928년 6월 14일, 아르헨티나의 로자리오에서 스페인-아일랜드 혈통의 중류 가정에서 5남매 중 맏 아들로 태어날 때 그는 미숙아였다. 쿠데타와 쿠데타가 반복되는 나라에서 태어났고, 하루에도 수십 명의 사람이 의문의 죽음을 당하고 사라지는 땅에서 자랐다. 본명은 에르네스토 게바라 데 라 세르나. 아버지 에르네스토 게바라 린치는 귀족의 후손이었으며 어머니 세실리아 데 라 세르나는 독립전쟁 당시의 군인집안에서 태어났다. 결국 그의 부모는 부르조아 계급 출신인 셈이다. 어린 에르네스토의 부모는 무신론자였고, 공산주의자까지는 안되었지만 자유주의적 좌파에 속한다고 할 수 있었다. 그래서인지 돈을 모으는 데 억척스러운, 그런 인색한 사람은 아니었고 또 돈을 버는 기술도 별로 없었다. 빈곤이 악순환 되는 현실이 있었지만, 그의 가정은 여유로운 편이었고, 그는 현실에 구애받지 않는 의과 대학 학생에 불과했다. 전문의 자격증을 취득한 스물 다섯 살까지 게바라는 눈가리개를 하고 주변을 둘러보지 않았던 다소 안일한 청년이었다. 엄혹한 시절의 한가운데 있었지만 그는 세상일에 관심을 갖지 않았다. 그가 눈가리개를 풀고 현실을 볼 수 있었던 건 그의 나이 스물 여섯 살 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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