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라투스트라] 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니체의'짜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와 사무엘 베케트의 '고도를 기다리며'를 연관지어 제 생각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신은 인간이 만들어 낸 부장품일 뿐이며 인간은 불완전한 인간을 향해 나아가는 하나의 불완전한 중간자일 뿐이다. 따라서 인간은 초인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끝없이 자신을 향상시켜 나가야 한다. 신이 없다고 명제화 한 것은 단순하게 ‘신이 없다’는 사실 자체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신’의 굴레에서 벗어나 자유롭게 되는 인간의 존재를 확인하게 하는 중요한 의미를 띠고 있다. 이것은 증명되지 않는 ‘신’이라는 존재에 얽매이지 않고 인간 실존의 의미를 생각하게끔 하는 중요한 명제이다.
‘고도를 기다리며’에서 두 주인공은 무엇인지도 모르는 ‘고도’를 기다리며 무의미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 이와 대조되게 짜라투스트라는 인간 실존의 의미를 묻고 있다. 인간은 앞에서 말했듯이 중간자적 존재이다. 초인의 경지에 이르기 위해 인간은 현재의 자신을 넘어서야 한다. 인간은 극복되어야만 할 그 무엇이다. 짜라투스트라는 묻고 있다. ‘그대들은 인간을 극복하기 위해 무엇을 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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