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이갈리아의 딸들]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총 5쪽 중에서 처음 2쪽은 줄거리를 요약해 놓았고

나머지에서는 중요구절이나 특징적인 단어를 들어가며

나의 생각이나 견해, 혹은 미흡하나마 분석을 해보았습니다.

목차

1. 줄거리 요약
2. 나의 견해

본문내용

브램 가족의 가장이며 엄마인 루스 브램은 정부의 고위직에 있으며 잘생긴 움(여성)이다. 또한 아빠인 크리스토퍼는 이갈리아에서 원하는 맨움(남성)상, 키 작고 통통하며 털이 없는 남성이다. 아들인 페트로니우스는 자신의 외모에 열등감을 느끼기도 하며 자신을 진정한 맨움으로 만들어 줄 움에 대한 갈망을 느끼는 소년이다. 그런 그의 꿈은 맨움 잠수부가 되는 것이다. 그러나 단지 잠수부는 움의 직업이고, 페호가 달린 잠수복이 우스꽝스러울 것이라는 이유로 식구들의 비웃음을 산다.
페트로니우스는 친구들과 함께 메이드맨의 무도회에 참석해서, 움에 마음에 들게 하기 위한 온갖 노력을 한다. 메이드맨의 무도회란 이갈리아에서 일년에 한 번열리는 큰 무도회인데, 움이 자신의 마음에 드는 맨움을 선택하고 그 맨움과 함께 ‘메이드맨의 방’ 이라는 곳에 가서 사랑을 나누는 행사이다. 결국 그는 ‘그로’ 라는 한 움을 만나 서로 사랑에 빠지고, 이갈리아의 전형적인 맨움이 되고 싶어한다. 그녀에게 사랑 받고 싶어하고 부성보호를 원하게 된다.
그날 이후 한참 동안 그로를 만나지 못했던 페트로니우스는, 해질무렵 혼자서 숲과 맞닿아있는 바닷가에서 석상에게 그로에 대한 그리움을 이야기한다. 그러다가 그만 혼자 있는 것을 본 거친 움들에게 숲속에서 페호를 찢기고 성폭력을 당하게 된다. 하지만 엄마에게 위로를 받기는커녕, 그런일을 당하는 것은 전적으로 맨움의 잘못이므로 잠자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으로 하는 것이 최선의 방책이라고 질책을 받는다. 게다가 얼마 후 드디어 꿈꾸던 뱃사람이 되기로 하고 승선한 배에서는, 활동하기 곤란한 옷과 선원들의 맨움에 대한 멸시로 곤혹스럽게 된다. 그 선원들은 맨움을 단지 움의 매력적인 장난감으로 밖에 보지 않았던 것이다. 또한 얼마 후, 그렇게 갖고 싶어하던 잠수복을 생일선물로 받게 된 그는 정작 바지 가랑이에 페호가 붙어있는 잠수복을 보고는 맨움용 광대 복장이나 다름없다는 생각에 수치스러워 한다. 맨움의 육체라는 것을 우스꽝스럽고 부끄럽게 느끼게 된다.
숲속에서의 사건이 있은 후부터 페트로니우스는 절대로 어두워진 다음에는 절대로 바닷가에 혼자 있지 않았지만 어느 날 저녁, 우연히 혼자 있게 되던 날, 그로를 만난다. 근처의 그의 오두막에서 그는 부성보호를 받기로 약속하고, 그로와 그녀의 어머니, 할머니......움들의 과거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다.
한편, 페트로니우스의 엄마인 루스 브램은 이갈리아 의회에서 통과된 임신에 대한 혜택 증진안을 듣고 다시 아기를 갖게 되었고, 임신중이라는 이유로 그녀의 남편 크리스토퍼는 무언의 복종을 강요받는다. 크리스토퍼는 대(大)탄생 궁전에서의 신성하고 위대한 탄생순간을 지켜보며 남동생 이기만을 간절하게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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