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감상문] 영화 `카드로 만든집` 을 보고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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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영화는 중간중간에 너무 아름다운 영상이 많이 나오는 정말 신비로운 분위기의 영화였다. 처음에 이 영화의 제목을 듣고 뭔가 모르게 머릿속에 자리잡는 하나가 있었다. 아이들, 신비함, 등등...
영화를 보면서 줄곧 생각한 것은 과연 이 영화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하는 것이었다. 물론 영화의 내용으로 봐서는 아이가 주인공인데 엄마로 나오는 케스린 터너가 이 영화로 아카데미 주연 상을 받아서 그런 것인지도 모르겠다.
이야기는 멕시코에서부터 시작된다. 아이(셀리)의 엄마와 아빠는 건축가로 고대 마야의 건축을 연구하러 멕시코에 갔다가 작업중 높은 곳에서 떨어져 아빠가 죽게된다. 그리고 셀리는 큰 충격을 받게 되는데, 아버지의 친구는 샐리를 위로하려고 그가 달나라로 갔다고 말해준다. 셀리의 마야인 친구는 셀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들은 마음속에 살고 있는 것이며 말을 하지 않음으로 인해서 그것에 도달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한다. 그래서 고대의 전설을 따르면 아버지는 달에 살고 있으며 말을 하지 않으면 마음으로 달에 있는 아버지를 만날 수 있게 될 거라고 말해준다. 이 이야기를 들은 셀리는 그 다음부터 자기 자신의 안에 갇혀 버리는 자폐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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