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삶'에 대한 감상문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 나이 이제 24살이다.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을 나이인데 그동안 나는 인생을 살아오면서 진정으로 내 삶에 대해서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정해진 틀 안에서 다른 사람들을 따라서 삶의 본질보다는 단지 편한 미래를 위해서 달려갈 뿐이었다.
그것이 좋든 싫든, 또는 옳은 일이든 아니던지 간에 상관하지않고.. 안병욱 교수님의 '행복한 삶'에 대해서 듣고나서 잠시나마 그동안 살아왔던 내 삶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그동안 더 나은 직장에 취직하기 위한 도구로만 생각했던 대학이었지만 영국의 시인 존 메카니언은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것은 대학이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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