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복식사] 한국복식문화사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국복식문화의 원류와 변천사 요약
오씨유 과목이었는데 시험보기전에 유용할거예요!!!

목차

1. 한국복식의 원류와 특징
2. 중국문화의 유입과 삼국시대의 복식
3. 통일 신라의 복식과 실크로드
4. 고려양과 몽고복식의 영향
5. 조선의 왕복과 관복
6. 한국의 전통 복색
7. 한국의 전통 문양

본문내용

1. 한국복식의 원류와 특징 의복의 기원에 대한 여러 이론에는 신체보호설, 장식설, 정숙설, 비정숙설이 있다. 약 70만년 전 구석기 시대, 이 땅에 사람들이 살기 시작했고, 돌을 갈아 만든 마제석기와 토기를 사용하는 신석기시대(기원전 6000년~600년경)는 덧무늬와 빗살무늬토기가 대표적이고 동물가죽이나 마를 재배해 만든 직물로도 의복을 제작했으리라 추측된다. 기원전 10세기 경 만주와 몽고지역으로부터 민무늬 토기를 쓰는 새로운 종족 "예맥"이 한반도로 들어와 선주민들을 흡수, 세력을 확장 했고 이때부터 몽고 인종과 알타이어계에 속하는 지금의 한민족(韓民族)의 구성이 확립되었다. 청동기 시대 유적을 통해 뽕나무에서 누에를 치고 견사를 만들어 견직물을 생산한 기록이 발견되며 당시 직물 생산이 보편화되었음 알수 있다. 기원전 7세기, 단군 왕검은 요녕지방과 한반도 서북지방을 중심으로 여러 부족들을 통합해 고조선(단군조선)을 건국했으며 기원전 4세기 경에 요녕지방을 중심으로 한반도 북부에 걸친 연맹왕국으로 성장하였다. 그 뒤 기원전 1세기 때, 중국 연나라에서 온 위만이 고조선을 차지하여 위만 조선을 세웠다. 위만이 조선으로 망명할 때 상투를 틀고 조선옷을 입고 왔다는 기록은 이미 우리 고유의 복식문화가 확립되었음을 알 수 있게 해주며 유물에서 발견되는 대구의 장식은 당시 복식이 이미 상당한 수준에 이르렀음을 알려준다. 한민족은 철기시대 이전까지 스키타이 문화의 영향(많은 한국의 신화, 토테미즘, 샤머니즘)하에 있었고 복식 역시 스키타이계 복식문화권의 기마 수렵 생활에 편리한 북방 호복 계열의 의복이으로, 우리민족의 복식은 한족(漢族) 문화의 영향을 받기 전까지 스키타이 복식의 영향을 받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한민족 고유의 복식구조로 발전을 이루어 삼국시대까지 지속적으로 착용하였다. 특히 스키타이계 기마민족으로부터 세계로 전파된 바지의 착용(오늘날 한복바지)은 우리 복식에 나타난 기마민족 복식의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으며, 한국의 상고복식은 전체적으로 활동과 기마, 사냥 등에 편리한 구조로 이루어져 있고 이를 통해 선조들의 무(武)를 숭상하고 즐겼던 무풍적(武風的) 생활상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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