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상 심리] 의상과 심리 "금발이너무해"를 보고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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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제는 영화 속 직업에서 오는 의상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엘이 변호사가 되면서 그녀는 의상에서 많은 변화가 있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환경의 변화, 직업에서의 변화, 심리적인 변화가 있을 것이다.
변호사라는 직업에서 느껴지는 것처럼 변호사는 냉정해야하며 사리분별력이 뛰어나야하고 의뢰인에게는 신뢰를 상대진영에게 위압감을 형성해야한다고 생각된다. 따라서 의상은 너무나 튀거나 화려해서는 안된 다고 생각한다.
검정 색은 귀족적이고 고급스러워 보이며 차가워 보이는 인상을 주게된다. 그리고 검정 색 정장은 도시적인 이미지를 강조하면서 냉철한 판단력이 있는 것으로 보여져야한다. 따라서 많은 대부분의 변호사들은 검은색 정장을 많이 입으며 짙은 색의 옷을 많아 입는다.
의상은 사람을 변화시킨다. 그때 기분마저도 변화시킨다. 어떻게 보면 환경이 의상을 변화시키는 것이 아닌 의상이 환경을 변화시키는 것일지도 모른다.
삶이 윤택할수록 삶에 안정이 될수록 의상은 변하기도 한다. 이는 우리 주변에서건 매스컴이건 미디어에서건 쉽게 볼 수 있다. 몇 가지 예를 들어보면 요즘 절찬 리에 방영되고 있는 sbs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보면 김두한의 친구로 나오는 수표교 개코 라는 인물을 봐도 그러하다. 수표교에서 생활을 할 때 남루한 복장으로 입고 있다가 김두한과 함께 일하면서 그의 복장은 180도 달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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