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학] 무중력 상태에서 식물이 어떻게 자랄까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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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우리는 지구 주위를 돌고 있는 인공위성 내부가 무중력 상태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런데 무중력 상태를 'g=0'인 상태로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많다. 무중력 상태란 중력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없는 것처럼 보이는 상태를 의미한다. 인공위성은 중력의 영향에서 자유로운 상태가 아니라, 중력이 작용하고 있기 때문에 궤도를 그리면서 도는 것이 가능하다.
중력이 작용하지 않으면 인공위성은 행성 사이의 공간으로 날아가 버릴 것이다. 그러나 인공위성 안에 있는 우주인은 '무게를 전혀 느낄 수 없는'상태에서 둥둥 떠다니기 때문에 혼동이 생긴 것이다.
2백m 높이의 63빌딩에서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오는데 갑자기 줄이 끊어졌다고 생각해 보자. 이 때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모든 물체는 엘리베이터와 함께 떨어진다. 발밑에 체중계가 있다면, 체중계에 힘을 작용하지 않게 되므로 체중계의 눈금은 0이다. 동전을 떨어뜨려도 바닥으로 떨어지지 않는다. 7초 정도의 짧은 순간이지만 무중력 상태가 만들어진다.
커다란 포탄이 있어서 사람이 탄 채로 발사되었다면 그 안에 있는 사람은 무중력 상태를 느끼게 된다. 포탄과 사람은 모두 같이 운동하기 때문에 서로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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