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태양을 훔친화가 고흐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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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태양을 훔친 화가', '지상에서 유배된 화가', '노란 색채의 화가', '해바라기 화가'... 후대에 사람들이 고흐를 이르는 말이다. 그리고 나는 고흐에 대해 고작 인상파 화가이며, 정신이 좀 이상한 미친 화가로, 그의 그림에 대해서는 '해바라기', '붕대로 귀를 감고 있는 자화상..' 정도를 알고 있는 정도였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그의 작품 '실편백나무가 있는 별이 빛나는 밤' 을 접하게 되었다. 모든 것이 다 역동적이었다. 숨 가쁘고 강렬했다. 회오리바람처럼 모든 것을 그 안에 빨아들이는 강한 힘을 갖고 있었다. 마치 베토벤 '운명 교향곡'의 3악장이나. 쇼팽의 '즉흥 환상곡'을 듣는 듯 했다.
그림 전체에 역동감과 리듬이 넘치고, 시선을 사로잡는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졌다. 그리고.. 곧.. 그 그림이 고호가 자살하기 1년 전 정신병원에서 그려진 그림인 것을 알았을 때, 멋지고 낭만적이라는 처음 느낌이 아닌, 생명을 붙들려는 몸부림으로 느껴졌고, 한 화가의 고통과 절망에 찬 절규가 아름다운 작품으로 승화되어 나온 것임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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