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백범일지를 읽고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러나 선생이 원하는 우리나라는 부력은 우리가 생활이 풍족할 만하고 강력은 남의 침략을 막을 만 하면 족한 나라였다. 당시 일본의 가혹한 지배하에 있었고, 직접 광복군을 조직하여 꼭 우리나라의 힘으로 조국을 해방시키고자 했던 그는 오히려 지극히 평화로운 사람 이였다. 즉 어쩌면 김구선생은 독립운동가라기 보다는 오히려 세계 평화주의자에 가까운 사람이 이였다. 그가 원하는 나라는 문화의 힘이 한없는 그런 나라였다. 대한 사람이라면 가는 곳마다 대접을 받고 살아가는 그런 나라가 되기를 원했다. 이러한 문화강국이 되려면 첫째로 정치양식이 건립해야 하고, 둘째로 국민교육의 완비가 이루어져야 한다. 정치양식은 계급투쟁이 아닌 국민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하고, 교육은 성현을 만드는 교육이어야 한다. 쓰레기 같은 양키의 저질문화를 숭상하고, 마치 공장에서 인간을 찍어내는 듯한 판에 박인 교육과, 잘못된 교육열 지금의 우리 현실이다. 문화강국의 시금석이 되어야할 정치 양식의 수준은 아직도 선진국의 수준에 한참 멀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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