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사의 서론을 어떻게 쓸 것인가

등록일 2003.06.07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21세기사의 서론을 어떻게 쓸 것인가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사를 보면 기억하고 싶은 역사와 되풀이되지 않았으면 하는 역사가 공존하기 마련이다. 하지만 보기 좋은 역사만을 기억하고 그렇지 않은 역사는 묻어버린다면 그것은 진정한 역사라고 할 수 없을 것이다. 아무리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역사라 할지라도 ‘역사’ 자체로서의 가치는 무시 할 수 없다. 그 속에는 그 역사 나름대로의 교훈과 가치가 들어있기 때문이다. 20세기 우리의 역사는 아마 기억하고 싶지 않은 역사 속에 들어 갈 것이다. 20세기 한국사는 매우 암울한 역사였다. 20세기 한국사는 국권 상실과 남북 분단이라는 치욕의 100년으로 압축할 수 있다. 이 굴곡과 파행의 역사는 오늘을 사는 한국인들의 의식을 왜곡하는 어두운 힘으로 아직까지 남아 있다.
흔히 그 세기의 역사의 성격은 그 세기의 초에 결정된다고 한다. 20세기에서 21세기로 전환되는 요즘, 앞으로 우리가 살면서 써 나가야할 21세기의 역사는 전적으로 우리의 손에 달려있다. 특히 지금 시대는 분단 국가 시대에서 통일 국가 시대로 나아가는 시대이다. 즉, 우리는 우리 민족의 숙원인 통일을 이룩해야 할 역사적 사명을 띄고 있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21세기사의 서론을 어떻게 쓸것인가 / 강만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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