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성간호학] 모성인터뷰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임신을 의심하게 된 결정적인 첫 증상은 무엇이었어요?
음... 먼저 월경이 없어져서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리고 평소보다 무언가가 자꾸 먹고싶은 충동을 많이 느꼈답니다. 그때 임신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했지요

▸ 임신 초기의 증상 중 오심이나 구토가 심하셨어요?
아니요, 전 입덧이 전혀 없었어요.. 다른 임산부들은 입덧 때문에 고생이라던데 전 밥 냄새도 좋았고 음식 만드는 것이 즐거웠어요. 호호.. 생각 나네요.. ‘먹을 것만 밝혀서 뚱뚱한 아기가 나오는거 아녀?’ 라고 남편이 우스겟 소리를 했었는데... 나중에 들었는데 아기의 체질이 엄마와 같으면 입덧이 없다고 TV에서 그러더군요..

▸ 아기는 계획에 의해서 가지게 되었어요?
아니요, 좀 더 나중에 가질 려고 했었어요 그래서 임신이라고.. 축하드린다고...하는 의사의 말을 들을때 좀 당황하기는 했죠.. 하지만 그때의 기분이란...^^

▸ 그때의 기분이 어땠는데요?
정말 꿈을 꾸는 것 같았어요. 믿어지지가 않더군요. 계획하지는 않았지만 얼마나 기뻣는지 몰라요..

▸ 임신이라는 진단에 남편은 어떠한 태도를 보였어요?
남편은 내색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좋아하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았었는데.. 아니 였어요 원래 그사람 성격이 그래요.. 그래도 그땐 좀 서운하더 군요..

▸ 임신 중 신체적으로 특별이 나타난 증상이 있었나요?
신체적으로 정말 피곤함을 자주 느꼈어요.. 자도자도 또 잠이 왔고 정말 평소보다 훨씬 많이 자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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