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마지막 수업 (etre et avoir)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정말 재밌게 본 영화의 감상문을 쓰는 일이란~ 참 즐겁습니다..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좋겠네요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세상에는 속일수 없는 것이 네가지가 있다.
사랑, 가난, 재채기, 그리고 아이들의 눈빛....
어느 간약한 자가 아이들의 천민난만한 눈빛 앞에서 작아지지 않을쏘냐..
그 맑은 눈동자 안에 담겨 있는 순백의 아름다움이란 언제나 나를 뒤돌아 보게 한다.
어릴 때 배웠던 숫자들...분명히 나도 어떠한 선생님 아래서 그렇게 힘겹게 외워 나갔겠지
심지어 놀이 시간 마져 빼앗겨 가며 나는 마지막 남은 물고기를 색칠했을지도 모른다.
이 영화에서 나는 아이들의 눈빛이 얼마나 맑고 순수한가..
그리고 그들이 그렇게 엷은 미소를 지니고 살아갈수 있었던 까닭은 무엇이었을까.?
중국의 옛 고서인 사자소학의 사제편을 보게 되면 이런 문구가 있다.
非爾自知 惟師敎之 非爾自行 惟師導之
비이자지 유사교지 이며, 비이자행 은 유사도지라.
⇒네 스스로의 앎이 아닌 것은 오직 스승이 이를 가르친 것이며,
네 스스로의 행함이 아닌 것은 오직 스승이 이를 인도한 것이다.

能孝能悌 莫非師恩 能知能行 摠是師功
능효능제 막비사은 이며, 능지능행 은 총시사공 이다.
⇒능히 효도하고 능히 공손할 수 있음은 스승의 은혜가 아님이 없고,
능히 알 수 있고 능히 행할 수 있음은 모두 스승의 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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