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패왕별희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시토에게 담뱃대로 입 속을 헤쳐지고 난 후 "나는 비구니... 계집아이로서 사내아이도 아닌데..."를 노래하던 도즈의 담담한 표정과 대사는 아직도 나의 뇌리에 생생하다.
패왕별희는 많은 것을 담고 있다. 중국의 역사, 이데올로기 속에서 방황하는 인간의 모습, 경극의 아름다움, 남녀간의 사랑, 그리고 동성간의 사랑까지... 그 중에서도 중국역사의 흐름
과 각기 다른 모습으로 그 격동기를 맞이하는 인간의 모습은 이 영화가 다른 영화들과 다른 점이자 또 칸영화제 시상에까지 갈 수 있게 한 원동력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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