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학의 이해] 혼전성관계를 어떻게 볼 것인가?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혼전 성관계를 바라보는 시각을 새로이 정립하려는 시도를
해보았습니다.

학생의 시각에서 보았지만 가능한 학문적이고 주관적인 가치의 판단을 삽입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사랑은 남녀가 짝을 이루어 지속적으로 살게 되면서부터 그 내용이 풍부해지기 시작했다. 단순히 아이만 낳고 살기보다는 이왕이면 재미있고 즐겁게 살기 위해 서로의 공감대와 일치점을 풍부하게 만들어 가고 있다. 남녀 서로가 동등한 위치에서 서로를 존중하면서 함께 나누는 내용들이 풍부할 때 사람들은 행복하다고 한다. 쾌락은 남녀가 만드는 즐거움이다. 샘솟는 에너지가 나오며 창의성과 열정을 만든다. 육체적 결합의 즐거움과 함께 정신적인 몰입과 집중을 가져올 정도로 즐거움을 만든다. 현대에 와서는 성적인 즐거움이 행복의 큰 요건이 될 정도이다. 감각적인 면도 연구하고 개발하여 더욱 큰 즐거움을 맛보려 한다.
생명, 사랑, 쾌락은 오래 전부터 있어온 것인데 문제는 이3요소가 함께 있지 못하고 따로따로 분리되어 제멋대로 노는데 있었다.
어울려 조화를 이루어야 올바른 성이 되는데 따로 노는 이유로 성은 상처와 죽음, 배신과 퇴폐를 가져왔다. 생명이 무시된 성은 낙태와 미혼모를 낳고 사랑이 빠진 성은 야타족을 만들고 왜곡된 쾌락은 변태를 낳는다.
생명, 사랑, 쾌락은 함께 있어야 한다. 서로가 서로를 부추기며 함께 조화를 이룰 때라야 성은 밝아지고 건강해진다.
성은 종족을 보존하기 위한 생명의 개념이 목적으로 개입되며 서로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사용되기도 하고 쾌락을 추구하는 한 방편이 되기도 하지만 어느 하나도 빠져서는 안되며 인간에게 성이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하기에 앞서 내가 생가하는 성이 어느 한 쪽에만 치우쳐 있지는 않은지 반성해 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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