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감상문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엔 이창동 감독의 작품이라는데 흥미를 가지고 보았다. '오아시스'로 베니스 영화제에서 시상을 하는 등 요즘 이창동 감독이 독창적인 영화 메이커로 급부상되고 있고 이 작품이 그 감독의 전에 만들었던 영화여서 더욱 기대를 가졌다.
철교 밑에서 한 남자가 자고 있다. 그리고는 동창들의 야유회로 가서 '나 어떡해'를 큰 소리로 부르며 분외기를 흐린다. 그리고... 철길 위를 달려오는 기차와 맞서 자살을 시도한다...
음침하고 음산한 화면,, 역시나 첫 장면부터 나의 기대를 져버리진 않았다. 영화는 계속 시간의 역순으로 흘러간다.
주인공 김영호(설경구)는 자신의 첫 사랑 윤순임(문소리)을 잊지 못하지만 서로의 엇갈림으로 각자 다른 사람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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