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나의 20년후 결혼생활과 사회생활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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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고 3때 지겹도록 들은 말은 "어느 대학 갈거니?" 이었고, 그리고 대학을 졸업을 앞둔 요즘은 "어디 취직할 거니?" 이다. 그리고 조만 간에는 이 말을 귀가 따갑도록 듣게 되겠지....
"결혼은 언제 할거니?".
그러고 보니 내 나이도 어느 덧 21살.
적어도 결혼에 대해 좀더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때가 아닌가 싶다. 결혼이라는 것은 이제까지 내가 겪어왔던 그 어떠한 선택들보다 더욱 신중을 요구하는 내 생애 최대 과업일 테니깐 말이다.
‘결혼...’이라 하면 우선 멋진 나의 동반자와 나를 닮은 아이들과 행복하게 사는 모습이 떠오른다. 아직은 낯설지만 그땐 아줌마가 되어있겠지?
나는 종종 생각한다. ‘나의 미래는 어떨까?’
불투명한 나의 미래를 생각하며 우울해 한 적도 있었지만 먼 훗날에 만날 나의 동반자와 함께 행복하게 살 생각만 하면 입가에 웃음이 그려진다.
결혼에 대한 나의 상상은 가히 환상적이다.
드라마나 영화를 너무 많이 본 탓일까?
하지만 영화속 꿈같은 결혼생활을 꼭 해보고 싶다.
누구나 부러워할 만한 결혼생활 말이다.
나는 예전부터 나의 10년 후 모습을 상상해 본적이 있다.
지금이 그 십년 후 모습이 다고 생각하면 더욱 신기할 따름이다.
10년. .20년.. 후.. 내가 나의 지금 모습을 생각하면 어떨까?
모두들 그러하겠지만 나의 미래의 모습은 너무나 궁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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