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영웅이라 불리우는 자들의 초상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미국의 영웅,우월주의 영화를 보면서 왜 우리나라는 영웅주의 영화가 없는가?! JAS 나 쉬리에서처럼 우리 주인공은 자살을 하고말며, 무슨 이유로든 영웅이기를 포기하고만다. 이는 우리나라의 사회현상과도 연관되어있다고 본다. 우리나라는 아직 영웅을 반가워 하는 사회가 아니기 때문이다....대충 이런 내용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서론

무수히 많은 영화들이 스쳐간다. 한국 영화의 꾸준한 선전으로 외국 영화들을 접할 기회를 점점 상실해 가는 것 빼고는 몇 해 전부터 영화를 고르는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우리의 정서에 탁월하게 달라붙는 내용들. 사실 소재면에선 그러한 정서를 이끌기엔 조금 부족하고 한정된 것들이(특히 깍두기 아저씨들을 소재로 한..)소재가 외었지만 그것은 밑바닥이생에서 터지는 해학과 풍자가 웃음을 잃어가는 현대인에게 어필할 수 있는 수단이 된 것 같다.
나는 조폭 예찬론을 펼칠 생각은 없다. 그렇다고 우리의 영호산업에 대해 비판을 하고픈 생각은 없다. 그렇다고 우리의 여와산업에 어렸을 적 만화영화에서 꿈꾸던 ‘영웅’이 그리워 졌다. 메칸더 V, 볼트 화이브, 독수리 오형제, 후레쉬 맨... 지구를 지키고 세계평화를 이루는 나의 영웅들이 사라져 버린 것에 대해 아쉬움이 들었다. 이제 커서 그런 말도 안돼는 로봇등을 맹목적으로 믿지는 않지만 아직 아직도 그리운 모습인건 무슨 이유일까?
아무리 슈퍼맨, 베트맨, 스파이더 맨, 최근에 등장한 데어데블까지 헐리우드 영웅이 판을 치는 마당에 나는 왜 한국형 영웅이 있었으면 좋겠는 걸까? 그런데 진짜 한국에도 영웅이 있던가? 어처구니없는 질문에 기가 질려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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