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안병욱 인생론을 읽고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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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안병욱은 1920년 평안남도 용강에서 출생하였다. 와세다 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사상계] 주간 및 편집의원을 역임하였다. 현재는 숭실 대학교 명예 교수로 있다. 그는 배움과 삶과 일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러기에 직업과 배우자와 인생관을 선택할 때 지혜롭고 신중하고 진지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생의 근본 문제는 '나는 누구와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까' 하는 말로 요약된다. '나'는 주체요, '누구'는 배우자요, '무엇'은 직업이요, '어떻게 살까'는 인생관이다. [인생론]에서 그는 '너와 너', '나와 일', '나와 삶'이라는 세가지 문제를 다루고 있다. [현대 사상], [키에르케고르 사상], [파스칼 사상], [사색 노우트], [마음의 창문을 열고], [안병욱 인생론], [처음을 위하여 마지막을 위하여], [삶의 길목에서] 등 많은 책을 썼다.

일명 일생(一命一生), 우리는 유일성(oneness)의 생명을 거지고 일회성(oncenss)의 생애를 산다. 이세상에 생명을 둘 가진 사람은 아무도 없다. 생명은 천하지대본이요, 인간의 지보(至寶)다. 천상 천하(天上天下)에 유일 무이(唯一無二)한 생명을 가지고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살때에 어떤 인생관, 어떤 가치관, 어떤 생활 태도,어떤 정신 자세, 어떤 마음가짐, 어떤 행동 원칙을 가지고 살아야만 승리하는 인생, 충실한 인생, 행복한 인생, 영광된 인생을 살 수 있는가.

이것처럼 중요한 문제가 없다. 어떤 인생고난을 갖느냐에 따라서 그 사람의 인생의 내용과 방향과 운명이 좌우된다. 허무주의적 인생관을 갖는 사람은 인생을 허무하다고 생각하고, 허무한 인생을 살 것이다.

유신론자가 되느냐, 무신론자가 되느냐, 향략주의자가 되느냐, 유물론자가 되느냐, 비고나주의자가 되느냐, 낙관주의자가 되느냐, 이기주의자가 되느냐, 이타주의자가 되느냐, 운명론자가 되느냐, 노력주의자가 되느냐에 따라서 우리의 인생은 하늘과 땅처럼 달라진다. 나의 인생관이 나의 인생을 지배한다. 각자의 인생은 하늘과 땅처럼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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