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 유적지 답사 기행문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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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서울 시민의 식수원인 팔당댐에서 양수대교 쪽으로 강변을 끼고 달리다 보면 중앙선의 능내역이 보이고 여기서 계속 외길로 동진하면 [정약용 묘소]라는 안내판이 나붙은 삼거리를 만난다. 이곳에서 계속 내려오다 보면 강변 마을이 나오는데 여기가 실학의 집대성자인 다산 정약용의 생가가 있는 마재다. 당시의 행정구역으로는 광주군 초부방 마현리였으며, 지금은 경기도 남양주시 조안면 능내리로 변경된 곳이다. 다산 자신의 기록에 의하면 한강(烈水)의 상류 마현리, 즉 마재(馬峴)라고 표기하였으니 마재는 한강의 상류에 위치한 풍광이 아름다운 다산의 고향이다. 한강의상류이자 마재 앞을 흐르는 강을 소내라고 불렀기에 많은 경우자신의 고향 마을을 소내라고 호칭하고 그렇게 쓰기도 했다. 본래 다산의 성씨는 압해 정씨로서 지금의 전남 신안군 압해면인 압해도를 지칭하는데, 조선시대에 압해도는 나주목에 소속된 도서여서 뒷날에는 나주 정씨라고 부르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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