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향전 설화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박색설화>
<지리산녀설화>
<노진의 설화>
<성이성 설화>
<양진사설화>

본문내용

<박색설화>

이 설화는 차정언(車鼎言)의 저 <해동염사 海東艶史>에 전해오는 것으로, 춘향은 원래 미인이 아니고 천하의 박색(薄色)이었다는 것이다. 춘향은 관기(官妓) 월매의 딸로 얼굴이 추물이어서 삼십이 넘도록 통혼하는 사람조차 없었는데 하루는 요천에서 빨래를 하다가 이도령을 보게 되었다. 그 뒤로 연정을 품어 오던 중 병을 얻었다는 것이다. 그리하여 춘향의 어머니 월매가 계책을 세워 방자를 꾀여 이도령을 광한루로 유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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