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화와 예술]프랑스 만화(영화) 아스테릭스(홍길동전과 비교)

등록일 2003.06.06 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프랑스 문화와 예술 수업 중 중간고사 대체 레포트였습니다. 영화로도 만들어진 프랑스 만화 아스테릭스를 주제로 탐구했습니다. 아스테릭스는 프랑스의 역사와 민족성, 문화가 그대로 녹아있는 국민만화입니다. 참고문헌도 기재했으니 레포트 작성하시는데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마지막에 우리나라의 대표 문학인 홍길동전과도 비교를 해놨으니 꼭 프랑스 문화 관련 수업 뿐 아니라 한국문학의 이해 관련 수업 들으시는 분께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 아스테릭스의 탄생과 그 위상
- 만화 아스테릭스의 등장 인물
- 아스테릭스의 장르 구분과 그 시작
- 아스테릭스에 나타난 골족의 모습
- 아스테릭스에 나타난 고대 문화의 이해
- 아스테릭스에 나타난 로마인
- 아스테릭스의 역사적 배경
- 아스테릭스의 대중화
- 아스테릭스와 홍길동전

3. 결론
- 프랑스인의 반영, 아스테릭스

본문내용

<아스테릭스>에 나타난 고대 문화의 이해
이 만화는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대한 충분한 이해에서 시작하고 있다. 카이사르가 쓴 <갈리아 전기>를 인용한 구절도 많다. 카이사르가 했던 “왔노라, 보았노라, 이겼노라”나, 그가 루비콘 강을 건너면서 했다고 하는 “주사위는 던져졌다”라는 말들은 그 위엄성을 뒤집어 아스테릭스에게 된통 당한 로마 병사들이 주눅이 잔뜩 든 채 하는 말로 희화화된다. ‘갈리아 전기’에서 카이사르는 “골족이 제일 무서워하는 것은 로마의 위협적인 군대가 아닌 하늘이 무너지는 것 뿐”이라는 한 골족 족장의 대답을 듣고 아연실색했다고 적고 있다. 이 만화에서는 아스테릭스가 사는 마을의 족장인 용감한 아브라라쿠르식스가 매일 하늘이 무너질까봐 두려워하는 것으로 이를 묘사하고 있다.
또한 유럽에서 많이 하는 옛 놀이들도 그 시대에 생겨났다고 하는 애교 섞인 억지도 이 만화의 맛을 더하는 장치이다. 로마 군인들이 아스테릭스의 마을을 염탐할 술래를 뽑기 위해 노래를 부르다 노래가 그치면 인원 수보다 하나 적은 의자에 앉고 앉지 못한 사람은 술래가 되는 ‘의자 놀이’, 털보를 볼 때마다 15점씩 가산해 더 많은 숫자를 센 사람이 이기는 ‘털보놀이’ 같은 간단한 옛 놀이가 이 만화에서는 마치 그 때 당시에 시작된 것처럼 표현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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