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학] 시립 민속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잘 쓰세요~

목차

시립 민속박물관 견학 기행문 입니다

본문내용

2003년 5월 24일 토요일.. 날씨 흐림

전시실 입구로 들어가면 가장먼저 마을어귀의 모습이 들어온다.
장승 두 개의 사이로 한복을 입은 꼬마가 어머니의 손을 잡고 손을 흔들고 있는 모습으로 서있었다. 언제봐도 정겨운 모습이다..^^
첫 번째 테마는 촌락과 주생활인데 촌락의 전체적인 모형과 기와집의 모형이 전시되어 있었다. 조선시대 사대부들의 집이었다는 운조루로부터 가난한 평민의 집인 초가삼간까지 몇안되는 유형의 집들이 전시되어 있었다.
집안의 텃밭. 개. 나무. 장작까지 세심하게 표현해 놓은 것이 아기자기하고 예뻤다. 그 다음으론 식생활. 여러 가지 음식들과 조리도구를 전시해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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