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가의 맛

등록일 2003.06.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VTR로 "명가의 내림 맛" 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다. 재목에서 나왔듯이 名家의 전통음식이 소개되었다. 생활백과서라 불리는 지농에도 나와있는 감초로 술독을 제거해준다는 연엽주. 굴 전으로 소개된 굴 갈락. 암소의 앞발로만 만든다는 족편 등이 보여졌다. 가장 인상적인 말은 상차림에 그 집안의 품격이 담겨져 있다고 말하는 그 집안의 종부들이다. 또한, 간단한 주안상을 위한 안주를 만드는 것에도 곳감과 호두를 합쳐서 만들고, 대추와 잣을 합치고, 말 그대로 술을 마시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정성을 마신다. 그리고 너비아나의 일종인 허벅지 고기를 이용하여 만든 산적. 뼈대있는 인물을 배출하기를 원하여 꼬챙이를 끼어서 만들었다는 산적이 군침이 돌게 하였다. 몇 백년을 이어온 집안의 맛이 이어가기를 소망한다.
그 다음에 소개 된 조정강씨의 약탕. 호박김치. 약탕은 조헌 선생이 생전에 제자들을 위하여 더운 여름날 원기 회복을 위해 만들어 주었다. 여기에 특이한 것은 금산의 특산물인 인삼을 첨가했다는 것이 나에게는 신선해 보였다. 그리고 호박과 배추를 섞어 만든 호박김치의 맛이 참 궁금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